對著東西說話🗣️
🇰🇷 물건에게 말하기 🗣️
(넘기지 마세요~ 한국어 버전은 아래에 있어요~ )
有時候人類會對著可愛的貓咪、狗或是其他寶貝寵物說話,還有對著可能聽不懂人話的嬰兒說話,但是對著某個物品說話呢?
之前和朋友聊過這問題...
朋友A:如果有一台機車,使用多年,有一天準備丟棄報廢,他會拍拍他的老舊機車,說聲:辛苦了,陪我度過幾年的光陰
使用很久,最後某一天要丟棄的東西,朋友A就會講類似這樣的話
至於我呢...
我基本上不會對物品講話,但是我會對我的紫色狐狸(miniteen)說某一句話...晚上睡覺前,我會跟紫色狐狸說一句:我們今天也要親親!😘😘😘

但是除此之外,基本上,就不會再對娃娃說其他話了 然後Jeno娃娃也要陪我一起睡覺😪😪😪

<물건에게 말하기 🗣️>
가끔 사람들은 귀여운 고양이나 강아지, 혹은 소중한 반려동물에게 말을 하잖아요. 말을 못 알아듣는 아기한테도 말을 하고요. 그런데 물건에게 말을 해본 적 있나요?
예전에 친구랑 이런 얘기를 했어요.
친구 A는 오래 타던 오토바이가 있는데, 언젠가 그걸 폐기해야 하는 날이 오면 그 오토바이를 톡톡 두드리면서 이렇게 말한대요.
“수고했어. 몇 년 동안 나랑 함께해줘서 고마워.”
오래 쓰다가 버리게 되는 물건들한테 친구 A는 이런 말을 해준다고 했어요.
그리고 저는요…
저는 기본적으로 물건한테 말을 잘 안 해요. 근데 제 보라색 여우 인형(miniteen)한테는 꼭 한마디를 해요.
밤에 자기 전에 보라색 여우한테 이렇게 말해요.
“우리 오늘도 뽀뽀하자! 😘😘😘”
그 말 말고는 인형이랑 다른 대화를 하진 않아요 ㅎㅎ
그리고 Jeno 인형도 저랑 같이 자야 해요 😪😪😪